출입국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 주의 안내
요약
최근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사례가 발생하여 주의가 요구됩니다. 사칭범들은 위조 공문과 명함을 사용하여 특정 업체에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및 출입국·외국인관서는 전화로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으므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관서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입국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 주의 안내
[보이스 피싱 주의 안내]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하는 전화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가 접수되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최근 접수 사례
최근 위조 공문 및 명함 등으로 공무원을 사칭하여 특정 업체에 공사를 수주 또는 물품을 구매하겠다고 안심시킨 후, 물건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김현준 주무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자가 휴대전화 번호(8342-6754)로 건설업체, 인력업체 등에 전화를 걸어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물품 대리 구매 등을 요청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는 ‘김현준’이라는 직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법무부 및 출입국·외국인관서는 절대 전화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다른 출입국·외국인관서 소속 공무원을 사칭한 유사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전화를 받을 경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해당 관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최근 유사사례 추가 확인
출처: Korea Immigration Service (immigration.go.kr) • 게시일: 202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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